상당히 안정적인 중고 노트북을 찾고 있습니다.
가장 좋은게
삼성의 q10과 ibm의 x20이나 x 시리즈인데요..
삼성은 유상 as이고요.x시리즈는 모두 as기간이 1달 정도 됩니다.
제가 쓸 용도에 상당히 적합하다고 생각 됩니다.
무엇보다 상당히 안정적인게 맘에 들고요
다만 만약에 고장날 경우 x20 같은 경우엔
판매자가 직접 as를 해주고 택배 부품비만 주면 추가 비용없이 다 수리 해주는거 같더군요
좀 믿음이 가긴 하나 .. 문제는
여기가 만약 문닫으면은(개인업자운영) as를 어떻게 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물론 유상이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은 ibm 제품 자제 같은거 문제 많다는걸로 아는데;;
그래서 q10을 살까 생각중인데요 국산이고 하니깐 유상이더라도 좀더 싸게
대부분 제품 자제가 많아서 빨리 수리 가능할거 같아서요
이 두제품중 어느게 나을까요??
사양은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사실 중고 제품중에서 추천을 할 만한 것이 IBM, 삼성, 컴팩의 3종 정도가 가장
많습니다.
성능상이나 안전성면에서 모두 말이죠..
삼성에 대하여서는 어느정도 짐작하고 계시니 IBM에 대하여서만 말씀드리겠습니다
IBM은 금년말까지는 LG와의 계약에 의하여 기존 판매된 LG-IBM제품에 대한
A/S를 실시하도록 하는 한편 문제가 없도록 별도의 A/S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부품 수급에 대하여서는 IBM의 노트북부문을 통째로 인수하였기 때문에
부품수급의 문제는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특히 X, T시리즈와 같은
대표적인 시리즈에 대한 관리 및 유지보수는 철저한 편입니다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중국으로 넘어간 이후에 생산된 R시리즈들에 대한
불평이 대부분이지요 발열, 소음 등 이전의 IBM과 많이 다르니까요..
마이너 모델들도 상당히 많이 만들었고 말이죠..
IBM은 다작보다는 대표선수격의 완성도 높은 제품을 몇개 내놓는 방식의 운영으로
예전에 생산된 노트북은 거의 비슷한 자재를 사용했기 때문에 A/S시 부품간의
호환성이 높아서 보다 안정적이었지요.. 이 체계는 삼성도 채택하고 있습니다.
하여간.. 위의 노트북에서는 Q10이 지금도 톱브랜드인 회사가 만들고 있고
상대적으로 IBM보다 성능이 좋은 노트북이 많이 나와있으므로 유리한 것이 사실입니다.
업그레이드가능한 부품도 삼성이 직접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그렇죠..
그러므로 아주 장시간 작업하거나 하는 일이 아니라면 삼성의 노트북을 선택하시는 것이
보다 좋은 선택으로 보이고 굳이 12'급의 서브를 쓰셔야 할 이유가 있을때만
X20, 21, 24등의 시리즈를 선택하시면 되겠습니다.
Q10과 비슷한 수준의 A/S나 성능을 보시려면 최소 x21 최대 x24정도로 보셔야
하겠지요





